라이프로그


예전의 작업환경은... Midi (DTM)

예전엔 이런 장비를 가지고 있었다. ECHO GINA3G에 YAMAHA HS50M, 매키 빅놉, KORG K49, AKAI MPD16등등....이전에 커즈와일 SP88X라는 88건반이 있었으나 피아노는 코드만 짚을줄 알기에 나에게 안맞는걸 뒤늦게 판단하고 처분하였다. 그후 K49를 들여오게됨.... 머정말 다 좋은 녀석들이었던것 같다. 그러나 MPD는 사용을 잘 안하다가 먼지만 쌓여가 처분하게 되고
그후로 자잘한 변경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중간에 얼마전까지 타지 생활을 했었는데 그때 사용했던 모바일 시스템...
Sony Vaio S115, AKAI Lpk25 , NI Audio Interface, Sony MDR CD900ST 인데 바이오 노트북이 i3 CPU에 4G 램이기에 노트북에서도 큰 무리없에 미디작업이 가능하다... 거기에 모바일용 LPK25라는 건반까지 있으니 카페나 여행을 가면서도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한 정말 좋은 세상이 온것이다... 머물론 요즘 멕북으로 작업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정말 과학의 발전은 우리생활에 직접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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